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여수오픈테니스대회 혼합복식 1위

이광수기자 books.seatosky@gmail.com | 기사입력 2019/03/04 [18:25]

[다경뉴스=이광수 기자] 2019년 2월 22일(금)부터 3월 3일(일)까지 10일간 개최된 2019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경산시청 최재원, 김미옥(경산시청 테니스팀) 선수가 혼합복식 1위를 차지했다.

 

▲ 경산시청 최재원, 김미옥(경산시청 테니스팀) 선수, 혼합복식 1위 차지     © 이광수기자

 

이번 대회는 2019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동계훈련 후 참가하는 첫 경기로 훈련의 성과를 가름하기 위한 지표로서 의미가 있다. 경산시청 테니스팀(감독 김성곤)은 다가오는 도민체전뿐만 아니라 올해 테니스팀의 전망을 밝게 보았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대회 성과로 우리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앞으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제57회 경북도민 체육대회 개최에도 활력을 불어넣게 되어 매우 고맙다.”라며 선수들을 열렬히 격려했다.

 

아울러 경산시는 2019. 4. 19. (금) ~ 4. 22. (월) 4일간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10년 만에 개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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