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 2019학년도 입학식

초롱초롱 눈망울로 유치원 생활을 시작해요

안인모기자 ann6145@naver.com | 기사입력 2019/03/09 [12:20]

[다경뉴스=안인모기자]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종구)은 3월 6일 본원 강당에서 69명 원생들과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입학식을 성대하게 거행했다.

 

▲ 왜관초등학교_유치원 입학식     © 안인모기자

 

원무선생님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원아들의 입학을 허가하는 ‘입학허가선언’, 원아들이 1년간 함께하게 될 ‘담임 선생님 소개’ 및 ‘교직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에서 이종구 원장은 “밝고 맑고 행복한 모습의 원생들을 보니 매우 기쁘다. 오늘 유치원생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여러분들이 본원에서 자신만의 향기를 가지고 무럭무럭 예쁘게 사랑스럽게 자랐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러 친구들과 함께 서로 사랑하고 즐겁게 생활하는 생활하는 멋진 유치원생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입학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유치원에서 자신들의 자녀들이 어떻게 생활하게 되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고, 이곳에서 항상 행복하게 잘 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였다. 학부모는 “부모 곁을 처음으로 떠나 유치원에 가서 생활하게 되는 것이 조금 불안했었는데 오늘 입학식에서 의젓한 모습으로 서 있는 딸을 보니 기우였다는 생각이 든다. 유년시절 오래토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유치원 생활이 되기를 기원한다.” 라고 했다.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이종구)은 “우리 교직원들 모두 새로 입학하는 모든 원아들에게 햇살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갈 것이고 엄마 품처럼 아늑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신은 아비가 지은 죄에 대해 자식들을 처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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