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 선관위,경찰은 '검은 돈 선거' 뿌리 도려내라!

썩은 냄새 진동하는 전국조합장 선거..

엄재정기자 uujjjj6639@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11 [20:28]

[다경뉴스=엄재정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1일 논평을 통해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경찰에 검거된 위반자만 298명으로 "썩은 냄새 진동하는 금품수수 등 불법 선거판이 되고 있다"며 선관위,경찰에 "적폐청산 차원에서 철저 조사·엄정수사로  '검은 돈 선거' 뿌리를 도려내라"고 요구했다.

 

▲ 공명선거조합장     © 엄재정기자

 

활빈단은 전국 267만명에 달하는 유권자인 조합원들에 농축협1114,수협90개,산림조합140개 등 모두 1344곳의 조합장 선거도 "대표를 선출하는 엄연한 공직선거다"며 혈연·학연·지연으로 얽힌데다 각종 비리로 얼룩진 선거판을  감시망을 조여 "불법선거를 조장하는 사범들 고발과 신고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 공명선거조합장     © 엄재정기자

 

이에따라 활빈단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조합의 주인인 유권자가 조합장 후보자의 면모를  제대로 알 수 없는 ‘깜깜이 선거’이다보니 "한꺼번에 조합장을 뽑는 막판에 불법·혼탁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다"며 농협·수협·산림조합 중앙회를 돌며 공명선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공명선거조합장     © 엄재정기자
▲ 공명선거조합장 경찰청     © 엄재정기자
희망,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만의 방향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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