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진신이 닿다’ 배우 진소연 - 촬영장을 녹이는 男心저격 미소천사

‘오피스워치3’ 김팀장이 tvN ‘진신이 닿다’ 이정미라고?!!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13 [21:08]

tvN ‘진신이 닿다’ 배우 진소연 - 천사가 따로 없네! 상큼 미소

 

▲ 사진출처=가족이엔티, 배우 진소연     © 남도국기자

 

[다경뉴스=남도국기자] 배우 진소연이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촬영장을 녹이는 ‘남심저격’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소연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마치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든다.

 

인기 웹드라마 ‘오피스워치’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진소연은 김팀장이라는 역할을 통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매력을 발산했으며 여우력 만렙이지만 허당끼가 있는 코믹한 모습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7년 4월 첫 시즌을 공개한 이후 시즌2까지 합산 시청 수 3200만 뷰 이상을 달성한 인기 웹드라마 ‘오피스워치’는 세 번째 시리즈가 공개되어 현재 방영 중에 있으며 시즌1, 2에 이번 시리즈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진소연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다. tvn ‘진심이 닿다’에 출연 중인 진소연을 보고 반가움을 금치 못하는 팬들이 많다. 진소연은 극 중 유여름 검사의 실무관 이정미 역을 맡아 ‘오피스워치’에서의 김팀장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출연 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팀장님?!! 진심이 닿다에 나오시던데, 진짜 김팀장님 맞아요?!!”, “언니! 진심이닿다에서 봤어요!! 언니 팬이에요ㅜㅜ”, “김팀장님 진심이 닿다 최고♥”, “김팀장님 요즘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출연하셔서 열심히 연기 하는 모습 너무 좋아요. 항상 응원할게요!!”, “김팀장님~TV에서도 뵙게되어 너무 반가웠어요!!앞으로 작품 많이 해주세요~!! 연기 너무 잘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소연은 연극 ‘왕복서간’에도 캐스팅 되어 연일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4월2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첫 선을 보인다.

 

▲  [사진출처=tvn ‘진심이 닿다’(상) / 웹드라마 ‘오피스워치: 하라는 일은 안하고’(하)]    ©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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