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독립운동 특별전시회, 주민 역사의식 일깨워

영해지역아동센터 아동, 전시회 관람·독립만세운동 체험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15 [01:33]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해지역아동센터(푸른꿈, 새싹) 아동들이 지난 12일 독립만세운동 특별전시회가 열리는 영덕사랑해요 휴게소를 방문해 항일역사를 배우고, 만세운동을 체험했다. 

 

▲ 영해지역아동센터 아동 3.18 독립만세운동 특별전시관 관람 장면     © 백두산기자
▲ 영해지역아동센터 아동, 독립만세운동 체험 장면     © 백두산기자

 

한 인솔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독립운동 자료를 보며 100년 전 역사적 사실을 몸소 느끼고 나라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호국충절의 고장 영덕군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월 10일~3월 18일 9일간 ‘독립운동과 만세운동의 성지 영덕!’ 이라는 주제로 『독립만세운동 특별전시회』가 펼쳐진다.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상물 등 영덕의 독립운동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많은 자료를 관람할 수 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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