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포럼경북로스쿨, 입학식 열어

법을 통한 소통의 메카 꿈꾸는법포럼경북로스쿨

편집부 dsb1009@naver.com | 기사입력 2016/10/08 [07:30]

국가법정책포럼이 10월 6일 휴먼케어특성화 대학인 수성대학교 본관에서 CEO, 세무사, 법률사무소 사무장, 가정주부, 직장인 등 사회주도층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포럼경북로스쿨 4기 입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법포럼경북로스쿨, 입학식 열어     © 편집부

 

영남대 국악과 이은휘 학생의 가야금 연주의 식전행사에 이어 (주)모든장례서비스 서영일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졸업식에서는 조인제 보경산업 대표, 포항시 의회 이나겸 의원, 이경희 한국새생명복지재단 경북지부장, 이시연 디자인전문회사 디자인그룹칸의 이시연 대표, (주)그랜드항공여행의 이용희 대표, JYJ미래정책연구소 전영주 소장, 명문미술 김정임 구미지사장, (주)쌍마관광의 장정운 대표 (주)한명엔지니어링 김복순 대표, 이종학 컴퓨터코리아 대표 등 법포럼경북로스쿨 졸업생들이 동문으로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주)청풍투자개발의 오종경 회장이 “사회생활과 기업을 운영하면서 법지식의 부족을 느끼고 있었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본 과정에 등록하게 되었고 이번 등록을 계기로 법지식도 쌓고 원우들과의 친목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학생 대표로서의 인사말을 건넸다.

 

홈페이지제작전문기업인 (주)네로웹의 김미연 대표는 “법은 딱딱하다는 생각에 접할 기회를 멀리 하고 있었는데 법도 열심히 공부하고 잘 사귄다면 부드럽고 오래 묵은 친구처럼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으며 여기서 배우게 될 법지식과 선배 동기들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기업운영을 해 나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열심히 공부할 테니 경북로스쿨에서도 많이 도와 주면 좋겠다”는 말로 입학의 포부를 피력하는 한편 자신을 가정주부라고 밝힌 변태옥, 황정자 두 입학생은 “가정주부도 법공부를 하여 당당히 법적 소양을 갖춘 국민으로 일조하겠다는 생각으로 함께 하기로 했다”면서 입학 소감을 말했다.

 

이정오 세무사는“ 세법 외에 다양한 법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었다”는 말로, 또한  법률사무소 장상철 사무장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법률사무소 21년차 근무이지만 법지식에 대한 공부는 멈출 수 없다”는 말로 입학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법포럼경북로스쿨의 교육과정은 우리나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과 법과대학에서 가르치는 법률을 포함하여 결혼과 이혼 및 상속을 비롯하여 교통사고를 둘러싼 법률문제 등 현대사회에서 알고 있으면 유익한 생활법률은 물론이고 법원견학, 교정기관 참관, 엠티 졸업여행 등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어서 질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시민들의 눈높이를 벗어나지 않는 내용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으며 이번 4기부터는 18주 과정으로 하면서 졸업 후 일정절차를 거쳐 학교폭력에방지도사 자격증도 수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법포럼경북로스쿨(원장 전정주) 과정은  우리 사회의 지도자, CEO , 법무종사자 등 법지식 함양을 통해 지적 욕구를 충족하고 나아가 법문화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국가와 지역 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공감과 소통의 역량 풍부한 선도적 시민으로부터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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