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포럼경북로스쿨최고지도자과정 동문, 2016년 송년의 밤 행사 열어

편집부 dsb1009@naver.com | 기사입력 2016/12/24 [00:40]

법포럼경북로스쿨최고지도자과정 동문간의 우의를 다지는 송년의 밤 행사가 12월 22일 경산시 소재 청산마루에서 열렸다.

 

▲   법포럼경북로스쿨최고지도자과정 동문, 2016년 송년의 밤 행사 열어  © 편집부

 

이날 행사는 조인제 보경산업 대표, 포항시 의회 이나겸 의원, 한국새생명복지재단 경북지부 이경희 지부장, JYJ미래정책연구소 전영주 소장, 디자인전문회사 디자인그룹칸의 이시연 대표, 주 청풍투자개발 오종경 회장, 법사랑 보호복지협의회 정문교 수석부회장, 주 네로웹 김미연 대표, 명문미술 구미지사 김정임 지사장, 청도싱그린소년소녀합창단 강선영 단장, 대구 남구의회 박순옥 행정자치위원장, 대진의 진상철 대표, 주 대일특수강 박영희 대표, 주 그랜드항공 이용희 대표, 주 쌍마관광 장정운 대표, 청도각북글램핑 김태이 태표, 주 한명엔지니어링 김복순 대표, 이정오세무회계사무소 이정오 대표, 컴퓨터코리아 이종학 대표, 경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심성진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운데 (주)모든장례서비스 서영일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조인제 동문회 회장은 “대한민국의 법을 알아가고 나라를 생각하며 지역사회발전에 국민의 일원으로서 이바지하고자 시작한 법공부의 인연이 오늘 송년의 밤을 맞이하게 되니 감개가 무량하고 오늘을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여 동문끼리 힘을 모으고 격려하면서 더욱 돈독한 우정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자”고 하면서 “그럴 때 하는 일도 잘 되고 사업도 술술 풀린다”는 환영의 인사를 하였다.

 

이어서 3기 이시연 회장은 “동문 송년의 밤을 자축하면서 오늘 같이 즐거운 때는 물론이고 혹 상황이 힘들고 어려울 때라도 우리 동문끼리 서로 돕고 챙기면서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하고 멋진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법포럼경북로스쿨 전정주 원장은 축사에서 “동문 송년의 밤을 축하하며 법적 소양을 갖춘 우리 동문들이 울림이 있는 삶을 위해서 열정과 배려를 가지고 지역사회를 보살펴 주기 바란다”는 말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실제로도 법포럼경북로스쿨최고지도자과정 동문들은 법무부 산하에 단체를 창설하고 기부와 나눔의 실천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만찬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시작 전 “학교폭력의 처리절차와 우리의 법”이라는 주제로 전정주 교수의 특강도 마련되었다.

 

한편 법포럼경북로스쿨 최고지도자과정은 대한민국에서 법률문화의 꽃을 피워 건전한 사회조성의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의 성숙한 삶의 질 변화를 유도한다고 하는 목적을 가지고 설립된 국가법정책포럼이 주관하는 것으로서 대구경북 최고의 로러닝 리더들의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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