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 태풍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실시

태풍(솔릭) 북상에 따른 대비태세 점검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8/22 [18:23]

[다경뉴스=백두산 기자]영덕소방서(서장 송인수)은 8월 22일 제 19호 태풍(솔릭)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 회의를 실시했다.

 

▲ 사진설명=영덕소방서, 태풍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실시     © 백두산 기자

 

이번 태풍은 6년만에 한반도를 직접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우리 영덕소방서에서도 관내 상습침수구역인 강구시장등 순찰실시를 강화하며 계곡 등 피서객 안전지도 및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했다.

 

영덕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어떠한 사고도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하여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태풍대비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고 말했다.

 

▲ 사진설명=영덕소방서, 태풍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실시     ©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