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추석 전 지급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8/09/22 [09:32]

[다경뉴스=최계희기자]군위군은 추석을 앞두고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한 농업직불금을 21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년에 지급될 직불금은 총 42여억 원으로 쌀고정 직불금은 3,910농가에 28억 원으로 ha당 지급단가는 진흥지역이 107만원, 비 진흥지역이 80만원이다.


밭농업 직불금은 4,301농가에 12억 원이 지급되며, ha당 기준으로 진흥지역이 63만원, 비진흥지역이 47만원, 논 이모작은 50만원이다.


또한,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의 농가에 지급하는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22개 마을 592농가에 2억2천만 원이 지급된다.

 

농지면적이 1,000㎡ 미만이거나 신청 전년도 기준 농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경우와 타인의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경우는 직불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금년에는 폭염과 가뭄 및 이상저온 등 재해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들에게 직불금을 조기 지급함으로써 농가 경제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