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KBS 드라마 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 발탁.. FM 모범생 변신

‘웹 드라마 계의 프린스’ 김영대, 첫 공중파 드라마 입성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9/28 [06:34]

웹드라마에서 공중파 드라마까지 … 신인 김영대의 꾸준한 성장
강동원 닮은 훈훈 비주얼 속 반전 연기 펼친 신인배우 김영대

 

▲ 김영대_프로필     © 남도국기자


[다경뉴스=남도국기자]소속사인 ㈜아우터코리아 측은 떠오르는 신예배우 김영대가 KBS2 드라마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연출 김민태 | 극본 정미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너와 나의 유효기간’은 2008년 처음 만난 두 남녀의 10년 후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김영대는 극에서 김민식 역을 맡아 대학교 FM 모범생으로 변신한다. 민식은 공부 외에는 딱히 관심 있는 취미도, 할 줄 아는 놀이도 없는 FM 모범생이다. 워낙 말수도 적고 답답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어느 날 아무도 예상치 못한 한방을 날리는 반전 있는 인물이다. 김영대는 ‘좀 예민해도 괜찮아’, ‘너, 대처법’ 등 다양한 웹드라마에서 훈훈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작품이 첫 공중파 드라마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김영대는 "첫 공중파 드라마 출연이라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많이 연습하고 공부해서 시청자 여러분께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신인배우 김영대가 출연하는 KBS 드라마 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은 오는 11월9일 KBS2 오후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김영대는 정재영, 이기우, 이성우, 최웅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기업인 아우터코리아(대표 원욱·민경환) 소속 신인 배우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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