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한울원전 백색 방사선 비상발령에 따른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0/06 [19:39]

[다경뉴스=백두산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수력원자력(주)으로부터 2018년 10월 6일 13시 37분 한울 3·4호기, 13시 42분 한울 1·2호기에 백색 방사선비상을 발령했다고 보고를 받았다.

 

▲ 긴급상황점검회의     © 백두산기자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초속 33m 이상이 10분간 지속됨에 따라, 한수원은 백색 방사선비상을 발령하게 됐다.


이에 따라서, 원안위는 15시에 방사능중앙통제상황실 설치 및 위원장 주재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지역사무소로부터 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현재까지 원전 안전성에는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조사 및 사건경위를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관련 전문가를 현장에 긴급 파견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