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이야기축제, 이 가을에는 아이 손잡고.가면쓰고 신나게 놀아볼까?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0/08 [09:50]

[다경뉴스=남도국기자]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텔링 축제, '2018 상주이야기축제'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 [관광진흥과] 상주이야기축제 2018년 포스터     © 남도국기자

 

올해 상주이야기축제는 ‘가면쓰고, 전설속으로!’라는 주제로, 이야기에 ‘가면’이라는 재미요소를 가미하여 다양한 전시‧공연‧체험‧경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호랑이와 곶감, 공갈못, 존애원 등 9가지 상주의 대표 이야기를 소재로 한 ‘상주고을 이야기마당’을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재미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관광진흥과] 2018 상주이야기축제-생활예술, 길 위의 인문학이야기     © 남도국기자


200여명의 주민이 가면과 특수분장, 코스튬을 착용하고 플래시몹과 퍼포먼스를 통해 방문객과 함께 즐기는 ‘전설의 퍼레이드’와 ‘길위의 인문학이야기’ 퍼포먼스, ‘무서운 이야기 콘테스트’ 등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또한 ‘DJ 바가지’와 'DJ 퓨트(Fute)' 등 최고의 전문 DJ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전설의 가면 파티’와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방송인 알베르토, 다니엘이 출연하여 상주의 대표 이야기를 프레젠테이션하는 ‘전설의 컬렉션’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많이 준비돼있다.

 

▲ [관광진흥과] 2018 상주이야기축제-전설의 가면체험     © 남도국기자

 

증강현실(AR) 기능을 탑재한 가면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가면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으며, 조선(시대)판 좀비인 전설의 야귀(夜鬼)가 되어보는 특수분장 체험과 VR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도 있다.


올해 주제공연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판타지쇼 ‘가면 쓰고, 전설 속으로!’는 수상무대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공연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관광진흥과] 2018 상주이야기축제-전설의 가면파티     © 남도국기자


그 외에도 복면가왕-전설을 노래하다, 뮤지컬 정기룡, 퍼니스트 이야기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윤기환 상주시축제추진위원장은 “신나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상주이야기축제를 꼭 방문하여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축제홈페이지 www.sangjustory.kr

 

▲ [관광진흥과] 2018 상주이야기축제-전설의 야귀 특수분장 체험     © 남도국기자
▲ [관광진흥과] 2018 상주이야기축제-주제공연- 판타지쇼 ‘가면쓰고, 전설속으로     © 남도국기자
▲ [관광진흥과] 2018 상주이야기축제-천상의 컬렉션     © 남도국기자
▲ [관광진흥과] 상주이야기축제 -2018년 포스터     ©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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