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 태풍 콩레이 피해 상황 점검...피해지역 응급복구 지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인명피해 없는 것으로 드러나

남도곡 기자 nam-hk67@naver.com | 기사입력 2018/10/08 [15:29]

[다경뉴스=남도곡기자]윤경희 청송군수가 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실과원소읍면장이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제25호 태풍 ‘콩레이’ 피해상황 점검과 함께 복구에 총력을 다 할 것을 주문했다.

 

▲ 윤경희 청송군수가 확대간부회의에서 응급복구를 지시하고 있다.     © 남도곡 기자


윤 군수는 태풍 북상에 앞서 지난 5일 인명피해 제로 및 물적피해 최소화를 위해 상황판단 및 대책 점검회의를 가지면서 지역 내 재해취약지구, 각종 수리시설 등 현장점검을 철저히 하고, 피해 발생 시 지역주민 생활 안정화를 위하여 응급복구를 신속히 실시할 것을 지시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펼친 바 있다.

 

이어 6일 오전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관내 주요도로, 농가, 각종 공사현장 및 기반시설 등을 현장 방문 점검해 대풍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 태풍 콩레이 피해상황을 현장점검하는 윤경희 청송군수(앞쪽)     © 남도곡 기자

 

청송군은 태풍 콩레이로 인해 하천제방 및 농로 유실, 상수도관 파손 등 소규모 공공시설피해와 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물피해가 일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전 공직자의 철저한 대비로 피해 규모가 당초 걱정했던 것만큼 크지 않았다.”며, “피해조사와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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