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이기우, 카리스마 넘치는 스틸컷 공개

젠틀맨에서 재벌남까지 … 선과 악을 넘나드는 배우 이기우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0/09 [03:29]

[다경뉴스=남도국기자]배우 이기우가 드라마 ‘사자’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사진출처=아우터코리아, 이기우 [드라마사자_현장스틸컷]     © 남도국기자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는 8일 이기우의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이기우는 극중 대기업 문명그룹의 후계자 강일권 역으로 분한다. 일권은 문명그룹의 장남으로 정략 결혼을 할 만큼 욕망이 강한 인물로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인물이다.3년 전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문명의 두 번째 후계자가 된 동생 일훈(박해진)을 질투하지만 한편으로는 애정도 갖고 있다.

 

복잡다단한 일권의 심리를 뛰어난 감정 연기로 소화하고 있는 이기우는 공개된 스틸컷에서 일권이 가진 욕망과 카리스마를 그만의 섬세한 연기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허공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듯한 이기우의 표정에서는 재벌 후계자로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한편으로는 사연 많고 공허한 느낌의 모습 또한 보여진다.

 

'사자'는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판타지 로맨스 추리 드라마다.한편, 이기우가 소속되어 있는 아우터코리아는 배우 정재영, 최웅, 이성우, 김영대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배우가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이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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