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중앙시장 ‘오! 미자네 청년몰’개장식 개최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다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0/11 [00:43]

[다경뉴스=남도국 기자] 문경 중앙시장에서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오!미자네 청년몰”이 10월 8일 개장식과 동시에 야시장을 열었다.

 

▲ 사진설명=문경중앙시장 ‘오! 미자네 청년몰’개장식 개최     © 남도국 기자

 

이날 개장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해 김인호 시의회 의장님 및 의원,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과보고, 테이프커팅, 청년몰관람 등으로 진행되었다.

 

청년몰 사업은 국비 7억5천만원, 도비 1억8천만원, 시비 4억2천만원, 자부담 1억5천만원 총 15억원을 투자하여 전통시장 상점가 빈점포 20개소를 리모델링하여 청년상인 입점지원으로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전통시장에 청년을 유입해 활력과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미자네 청년몰은 1층 푸드코트형의 분식&전문 음식 존과 2층 미용 및 특산품 판매장으로 조성되었으며 보이는 라디오 방송국, 커뮤니티 룸, 키즈파크 룸, 게임존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미자네 청년몰 네이밍은 문경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를 재미있게 표현하여 쉽게 불려지고 기억될 수 있도록 하였고 캐릭터 또한 오미자 열매를 디자인하였다.

 

문경시 관계자는 “오늘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미자네 청년몰이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중앙시장과 함께 문경의 대표시장으로 자리 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문경중앙시장 ‘오! 미자네 청년몰’개장식 개최     © 남도국 기자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