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령군 여성친화 기업 협약 체결

여성이 일하기 좋은 문화 조성 및 여성고용 활성화 의지 다져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 기사입력 2018/10/18 [19:59]

[다경뉴스=최계희기자]경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0월 18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 만들기에 동참하는 고령지역 여성친화기업 및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군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령군 여성친화 기업 협약 체결   © 최계희기자

 

이번 고령지역 여성친화기업 협약 및 간담회는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기업의 관심을 유도하고 여성 친화적 일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고, 협약식에 참석한 농업회사법인(주)거인식품을 비롯해 고령지역 18개 여성친화기업에 ‘여성친화기업’ 현판을 증정했다.
 

이들 기업들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위해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여성인력이 맘 놓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을 채용한 기업체 또는 채용을 약정한 기업체를 말하며, 2010년 이후 현재까지 경북광역여성새일센터와 협약한 도내 기업은 약 540여개이며 고령지역에는 현재 30여개 협약업체가 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은 “오늘을 계기로 고령지역에 더 많은 여성친화기업을 발굴하여 고령지역이 여성이 일하기 좋은 행복한 고령군으로 발돋움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고령군 여성친화 기업 협약 체결     © 최계희기자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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