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방방곡곡 문화공감 '故김광석 뮤지컬' 주말 공연

故김광석의 노래와 함께 우리들의 삶의 풍경을 담아낸 뮤지컬

남도곡 기자 nam-hk67@naver.com | 기사입력 2018/10/30 [21:19]

[다경뉴스=남도곡기자]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故김광석의 명곡을 소재로 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오는 주말인 3일 오후 3시, 7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 김광석의 노래를 소재로 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남도곡 기자


평범한 사람들이 삶 속에서 작은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정서를 담은 순수 창작 뮤지컬로 가슴 따뜻한 감동과 함께 김광석의 노래를 만날 수 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김광석의 노래를 소재로 해 뮤지컬로는 최초 제작돼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로 평가 받는 작품이다. 순수했던 젊은 시절의 꿈과 사랑, 우정을 ‘서른 즈음에’, ‘바람이 불어오는 곳’, ‘거리에서’ 등의 우리에게 가슴으로 친숙하게 다가오는 곡들로 원곡 그대로의 느낌을 공연에 담아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 그 시절 우리의 모습까지 추억할 수 있는 故김광석의 그리운 그 노래가 한편의 수채화 같은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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