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모 상주시장,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전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0/30 [23:29]

[다경뉴스=남도국기자]상주시는 지역 현안 사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 국회방문 공로패수상     © 남도국기자

 

황천모 상주시장은 11월부터 시작되는 국회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30일 국회를 방문해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지역 출신 국회의원 등 핵심 관계자들을 면담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잰걸음을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과 8월 중앙부처 및 국회 방문에 이어 10월 들어서만 세 번째로 국비 확보에 대한 상주시의 강한 의지를 내보인 것이다.

 

▲ 국회방문 공로패수상     © 남도국기자

 

이와 함께 이날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황 시장은 지역 민심을 받들어 민생 문제를 적극 제기하며 지역민 생존권 보호를 위해 소신껏 대처함으로써 자치단체장의 귀감이 되었다며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의원총회에서 자치단체장이 공로패를 받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황 시장은 지난 23일 열린 조명래 환경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상주보․낙단보 개방과 관련한 지역의 문제점 등에 대해 언급하며 보 개방 반대 의사를 강하게 밝힌 바 있다.
 

▲ 나경원 의원과 상주시장     © 남도국기자
▲ 장석춘 의원과 임이자 의원     © 남도국기자
▲ 임이자 의원     ©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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