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의원, 3년 연속 자유한국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농산물 잔류농약 제도적 문제점 지적, 현장 목소리 전달 등 평가받아

김은하기자 dinggo0515@naver.com | 기사입력 2018/10/31 [00:59]

- 문재인 정부 일자리 부풀리기, 단기 알바 강제 채용 등 질타
- 김정재 의원 “더욱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
 

▲ 김정재 국회의원     © 김은하기자


[다경뉴스=김은하기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구)이 '자유한국당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에 선정됐다.

 

자유한국당은 30일(화)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43명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상패를 수여했다. 김정재 의원은 20대 국회 등원 이래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이어갔다.

 

▲ 김정재 국회의원     © 김은하기자

 

김정재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국민 먹거리 안전을 지켜내는데 앞장섰다. 아울러 현 정부의 가짜일자리 창출의 문제점을 밝혀내고, 정부 산하 기관의 부실 인사채용시스템의 개선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김 의원은 △학교급식 식자재 유통관리 부실, △수상‧산지 태양광 사업 백지화 및 관리기준 강화, △공공기관 여성고용율 제고, △항만‧레저 안전기준 강화 등 농림해양 전반에 걸친 폭넓은 질의를 펼쳤다.

 

자유한국당은 김정재 의원에 대해 “충실한 자료조사를 통한 탁월한 문제제기와 합리적 정책대안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독단과 전횡을 바로잡고 민생정치 실현에 기여한 바를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김정재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부에 그대로 전달하겠다는 마음으로 입법 및 제도개선이라는 국회의 역할을 다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김정재 의원, 지진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한 심층간담회 성황리에 마쳐     ©백두산기자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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