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유럽 앙코르 공연.. 월드스타로 도약한다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01 [23:18]

[다경뉴스=남도국기자]유럽은 알파벳(AlphaBAT)이 월드스타로 도약하는 기회의 땅인가. 아이돌 그룹 알파벳(AlphaBAT)이 유럽에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또다시 유럽 4개국 앙코르 공연을 떠난다.

 

▲  알파벳, 유럽 앙코르 공연.. 월드스타로 도약한다   © 남도국기자


지난 1월과 5월 영국 프랑스 독일 폴란드 헝가리 등 유럽 5개국 6개 도시 투어 공연을 펼쳐던 그룹 알파벳(베타, 엡실론, 감마, 카파, 람다) 오는 11월 14일 폴란드 포즈난을 시작으로 16일 포르투갈 리스본, 18일 스페인 마드리드, 19일 독일 에센까지 총 4회의 공연으로 유럽 앙코르 공연에 나선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월과 5월 알파벳 유럽 투어와 최근 업텐션 유럽투어 공연을 기획했던 에스토니아 공연기획사 비욘드엔터프라이즈(BeyondEnterprise)와 한국아이돌 유럽투어 전문업체인 한국공연기획사 비욘드이엔티(BeyondEnt) 강력한 요청에 의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토니아 프로모터인 BeyondEnterprise 김성광대표는 알파벳 새 앨범 발표 전부터 유럽 각 국의 K-POP 팬들이 새 앨범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알파벳 신곡 무대를 직접 보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해 오는12월 예정돼 있었던 다른 아이돌 공연을 미루고 알파벳 앙코르 공연을 먼저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최근 발표한 새 앨범에는 새로운 멤버 람다가 합류, 5인조로 재정비하여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신곡 “신세계”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의 강렬한 곡으로 발표 후 유럽을 비롯해외에서 먼저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기 위해 유럽투어공연에 앞서 11월 9일 프랑스 파리, 10일 체코 프라하, 1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13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알파벳 새 앨범 발표기념 무료 팬미팅을 갖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알파벳 투어는 영국 기업인 "나이트쉐이드 스튜디오"가 강력한 후원자로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자 상거래, 이벤트 관리, 카지노, 고급 여행 및 부동산 전문회사를 다채로운 사업을 운영하는 국제 지주회사로 최근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도 관심을 갖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알파벳 투어에 든든한 후원자 나선 나이트쉐이드스튜디오 관계자는 “ 최근 유럽에서 인기를 얻으며, KPOP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알파벳과 함께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고K-POP공연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한 새로운 놀이문화 만들어 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유럽을 기회로 삼은 알파벳(AlphaBAT) 유럽 앙코르 공연을 마친 뒤 12월부터는 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전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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