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상인연합회, 영덕 태풍피해 전통시장에 성금 944만원 전달

경북상인연합회에서도 150여만 원 전달... 영덕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과 아픔 함께 나눠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04 [13:02]

[다경뉴스=백두산기자]전국상인연합회는 지난 3일 제5호 태풍 ‘콩레이’로 피해가 극심했던 영덕지역 상인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재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모금한 성금 944만원을 영덕시장과 강구시장 상인회에 전달했다.

 

▲ 전국상인연합회, 영덕 전통시장에 성금 전달     © 백두산기자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전국상인연합회가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장이 대표로 영덕시장, 강구시장 상인회에 전달했다.

 

또한, 이날 경북상인연합회에서도 10개 회원시장에서 별도로 모금한 성금 146만원을 정동식 회장이 대표로 전달했다.

 

전국상인연합회는 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 활동을 지원하고 시장간 원활한 의사소통 및 정보교류를 지원하는 단체로 시도별로 17개 지회를 두고 있으며 경북상인연합회는 22개 시군에 78개 회원시장을 두고 있다.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은 “태풍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이 하루 빨리 희망과 활력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전국상인연합회, 영덕 전통시장에 성금 전달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