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플러스농원 농식품 가공공장 준공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05 [22:52]

[다경뉴스=백두산 기자]군위군은 11월 2일 농식품가공공장 플러스농원에서 마을주민, 농업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준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 사진설명=군위군, 플러스농원 농식품 가공공장 준공     © 백두산 기자

 

플러스농원은 농산물 가공능력을 갖춘 소규모창업농가로 시작하여 절임배추 및 미숫가루 등 건강분말 10여종을 생산하여 억대매출을 달성, 협소했던 기존 공장시설을 증축하고 기계설비를 보완하여 새로운 도약을 발판을 마련했다.

 

윤점연 대표는 지역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지역생산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가공하고 상품화하며 일자리창출 등 지역과의 상생경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한 공이 크며,

 

소비자의 구매욕구와 소비패턴을 사전에 파악하여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고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을 개발, 생산하여 인터넷을 통한 직거래 판매로만 억대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전년대비 매출이 79%정도 상승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농산물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잉여농산물을 잘 가공하여 제품으로 판매 함으로써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욱더 승승장구 할 플러스농원의 발전이 기대되며 군 행정도 플러스농원과 같은 소규모 농식품 가공업체들이 더 많아져 군위군의 농업경쟁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군위군, 플러스농원 농식품 가공공장 준공     ©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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