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사회복지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 기사입력 2018/11/06 [09:58]

[다경뉴스=최계희기자]군위군은 2일 생활문화센터에서 군청 및 읍면, 보건소등 상담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경성대학교 최말옥 교수를 초빙하여 정신질환 증상의 이해와 대처방안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 군위군사회복지     © 최계희기자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실무자들이 정신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해 능력을 갖추어 사회복지 현장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특히, 강의가 끝난 후 현재 진행중인 사례관리가구 현황을 발표하고 슈퍼비젼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정신질환 및 복합적인 문제를 호소하는 복지대상자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며,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좀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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