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보국 에어젯 O2 핫앤쿨 히터’ 런칭

산소를 데우는 방식의 프리미엄 히터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 기사입력 2018/11/07 [21:20]

[다경뉴스=최계희기자]보국전자는 평년보다 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난방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홈쇼핑, 백화점 및 온라인에서 구입 가능한  ‘보국 에어젯 O2 핫앤쿨 히터’를 런칭했다고 7일 밝혔다.

 

▲ 보국전자, ‘보국 에어젯 O2 핫앤쿨 히터’ 런칭     © 최계희기자


빠르게 온도를 올려주는 카본히터, 물체에만 열 파장을 전달하는 근적외선히터도 인기가 있지만 따뜻한 바람을 내면서 쿨터치가 가능하도록 안전성을 높인 히터가 있어 눈길을 끈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보국전자가 산소를 데우는 방식의 프리미엄 히터인 ‘보국 에어젯 O2 핫앤쿨 히터’를 런칭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핫앤쿨 히터는 지난해 판매하였던 ‘O2 히팅서큘레이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제품이 더욱 따뜻했으면 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한 겨울 더욱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850W의 소비전력에서 1500W로 개선했으며 화이트(BKH-1581PB)와 레드(BKH-1581PBR)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보국 에어젯 O2 핫앤쿨 히터는 외관이 2중 구조로 되어 있어 쿨터치가 가능하다. 바람이 나오는 전면부 틈새가 좁아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아 아이가 있거나 애완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보국전자, ‘보국 에어젯 O2 핫앤쿨 히터’ 런칭     © 백두산기자

 

프리미엄 PTC 세라믹히터를 이용해 산소를 태우지 않아 일반 전기히터에 비해 그을음이나 냄새가 적다. 일반 PTC와 달리 실리콘이 아닌 내부 봉인형태로 PTC발열체를 마감처리해 균일한 발열과 효율성, 안전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상하좌우 입체회전이 가능해 겨울철 실내공간을 빠르게 데울 수 있으며 최대 5단계까지 사용가능한 송풍모드가 있어 겨울철 텁텁한 실내 공기도 빠르게 순환이 가능하다.

 

보국전자 관계자는 “작년에 비해 소비전력을 높여 더욱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강추위에 약한 애완동물과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쿨터치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과열방지기능과 과전압 방지, 연속 8시간 사용 후에는 자동으로 전원이 오프된다. 30도 이상 기울어지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도록 안전 설계해 사용 중 히터가 넘어져도 걱정 없다.


온풍은 강,약 2단계로 되어 있으며 외출 후 빠르게 난방효과를 느끼고 싶다면 강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타이머는 최대 5시간으로 1시간 단위로 조절 가능하다. 무선리모컨은 좀 더 편리한 사용을 도와준다.


보국 O2 에어젯 핫앤쿨 히터는 최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런칭했으며 현재 현대홈쇼핑, NS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 보국전자, ‘보국 에어젯 O2 핫앤쿨 히터’ 런칭     © 최계희기자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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