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안전과 직원, 사과수확 영농지원 실시

수확철 태부족한 농촌 일손 보태줘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08 [02:53]

[다경뉴스=백두산 기자]의성군 안전과 직원 15명은 11월 6일 의성군 춘산면 대사리 소재 과수 농가를 찾아 사과 따기 작업을 거들었다. 이번 영농지원은 지난 10월 26일에 이어 두 번째이다.

 

▲ 사진설명=의성군 안전과 직원, 사과수확 영농지원 실시     © 백두산 기자

 

농가주 이모씨는 “아내가 병원치료를 받는 바람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했는데 군청에서 적지 않는 직원들이 나와 사과를 따고, 나르고, 꼭지를 자르는 일을 거들어 주니 큰 도움이 되었다. 본연의 업무추진에 바쁠 텐데 이렇게 영농지원을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인사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업무도 중요하지만 영농인력이 모자라는 농번기에 농업인들의 고충을 외면할 수가 없어서 각 부서별, 단체별로 영농지원에 적극 나서게 되었다.”며 지원동기를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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