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 올 해 첫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08 [18:20]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 공성면에서는 11월 6일 공성면 이화리에 소재한 이화창고에서 2018년 공공비축미곡 수매를 실시하여, 금년도 매입물량인 총 10,981포대(40kg/포대)중 3,120포대를 톤백(156백)으로 수매하였다.

 

▲ 사진설명=상주시 공성면, 올 해 첫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 남도국 기자

 

올해 공성면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대형포대(800kg) 474백, 소형포대(40kg) 1,501포를 매입할 예정이며, 11월6일부터 11월 27일까지 4차에 걸쳐서 수매를 실시한다. 

 

오늘 매입은 상주시에서 실시한 공공비축미 수매 중 첫 번째로 등급별로 보면 특등 24%, 1등 76%로 예년에 비하면 특등이 다소 적지만, 금년 가뭄과 폭염, 해충(먹노린재)으로 벼 작황이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수확량과 품질 면에서는 매우 좋은 것으로 농업인들이 모두 만족하는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공성면은 앞으로 3번의 톤백 수매와 1번의 40kg 수매를 통해 총 10,981포(40kg/포)의 공공비축미 수매로, 쌀재배 농업인에 농업은 생명산업이라는 희망을 불어 넣어, 천년의 중심에 서는 상주시 농업 농촌을 만드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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