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광역여성새일센터 경북지역 숲 생태교육 협동조합 역량강화 지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2018 협동조합 맞춤형 아카데미 교육운영기관 선정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09 [20:01]

[다경뉴스=백두산기자]경북도(이철우 도지사)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광역여성새일터가 경북에서 유일하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으로부터 “2018 협동조합맞춤형 아카데미교육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경북광역새일센터는 경북도내 숲생태교육 협동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지원을 위한 “숲생태교육 협동조합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지난 7월 포항에서 실시했다.
 
이번 심화교육은 “숲, 인문학을 만나다” (홍성천 경북대 명예교수), “에코티어링 활용법” (최문섭 홀씨자연학교장) 등의 교육을 통해 숲생태교육 임직원의 역량강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지원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경북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의 지속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 전국 최초로 ‘경북여성 사회적경제기업 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을 시작한다. 협의회를 통해 여성 사회적경제기업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상호간 시너지 창출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예비 경북여성 사회적경제기업인 육성 또한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은 “경북여성들의 사회적경제분야 진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심화교육, 테마콘텐츠 특강 등 지원사업을 다각적으로 연계해가겠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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