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성 ㈜반도환경 회장, 관내 취약계층 사랑의 쌀 기탁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19 [20:58]

[다경뉴스=남도국기자]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반도환경 김달성 회장은 11월 9일 울진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800포(시가 2천만원 상당)를 울진군청에 기탁했다.

 

▲ 김달성 ㈜반도환경 회장, 관내 취약계층 사랑의 쌀 기탁     © 남도국기자

 

김 회장은 육상골재를 채취하고 나서 직접 농사지은 쌀을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앞으로도 매년 어려운 이웃에 기탁할 것이라며, 겨울철을 맞아 울진군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세대 등에 온정을 베풀어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골재 작업이 끝나고 논을 계속 돌려줬는데 올해는 우리가 농사를 한번 지어보자라고 하면서 농지 임대료를 추가로 지급하고 직접 벼농사를 지어 보니까, 농사가 잘 되더라 하면서 농업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이어 평해 인근 정미소에서 가공 포장한 친환경 쌀 1000포를 만들어서 200포는 어려운 이웃에 직접 나누어줬다.

 

▲ 김달성 ㈜반도환경 회장, 관내 취약계층 사랑의 쌀 기탁     © 남도국기자

 

울진군에 훈훈한 정을 전달해준 김달성 회장은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이나마 베풀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는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힘들게 농사지은 정성 가득한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김달성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상품은 저소득가정에 잘 전달할 것”이라고 했다.

 

▲ 김달성 ㈜반도환경 회장, 관내 취약계층 사랑의 쌀 기탁     ©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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