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참 잘했어요! ‘특등급’입니다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1/22 [17:30]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농산물품질관리원 김혜윤(여·37세)씨는 22일 기산농협창고에서 열린‘2018년 칠곡군 공공비축미곡 수매’에서 농민 장기호(64세·기산면)씨 가마에‘특등급’을 표시하고 있다.

 

▲ 사진설명=칠곡군 참 잘했어요! ‘특등급’입니다     © 백두산 기자

 

이에 농민 장 씨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장 씨는“40년이 넘는 세월동안 농부의 길을 걸어왔지만 그 어느 해보다 힘든 한해였다”며“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특등급을 받아 기쁘다”고 했다.

 

한편 칠곡군은 11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8개 읍면을 대상으로 건조벼 5만1천여 포대(40KG 기준)를 매입할 예정이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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