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열여덟 번 째 '민원day' 성황리에 마쳐

김은하기자 dinggo0515@naver.com | 기사입력 2018/11/25 [14:32]

김정재 의원, “생활 속에서 겪는 각종 불합리한 문제부터 각종 정책 제안까지 생생한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시작한 일인데 이제 자리를 잡고 그 성과가 의정활동으로 나타나고 있다”

 

▲  김정재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열여덟 번 째 '민원day' 성황리에 마쳐    © 김은하기자

 

[다경뉴스=김은하기자]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자유한국당)은 지난 24일(토) 포항사무실에서 ‘김정재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제18차 소통의 날-민원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시민들이 사무실을 찾아 김정재 국회의원에게 직접 7건의 정책제안과 13건의 민원을 건의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예정된 시간을 넘긴 늦은 시간까지 진행된 행사에서 김정재 의원은 유치원 급식비 지원, 아파트 사전 점검 미비 등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은 불합리한 문제 지적부터 도시 농·어민 소외, 개인사업자 파산 지원 제도, 교통 환경 제도 개선 등 정책 제시까지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정리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할 방침이며, 그 외 민원들은 도·시의원들과 함께 관계 정부기관 및 경북도, 포항시 등과 협의를 거쳐 참여하신 분들께 진행과정과 결과를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김정재 의원은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포항을 사랑하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통의 날’은 김정재 국회의원 지역사무소에서 매월 개최하며, 주민들의 정책제안과 민원을 빠르게 의정에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회차를 거듭할수록 관심과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 김정재 국회의원     ©김은하기자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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