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

29일 나눔과 희망의 불빛을 밝히다

다경뉴스 dsb1009@naver.com | 기사입력 2018/12/01 [00:19]

[다경뉴스=백두산기자]울진군은 지난 29일 군청광장에서 울진청소년오케스트라(포항아트챔버오케스트라) 학생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연말연시 울진을 밝혀줄 희망2019 나눔 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 29일 희망 2019 나눔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     © 백두산기자


이날 점등식에는 전찬걸 울진군수를 비롯해 울진군의회 장시원 의장,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조한덕), 울진군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단장 이장출),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이 불빛이 울진군민에게 나눔과 희망을 전하기를 기원했다.
 
울진군은 지난달 20일부터“나눔으로 행복한 울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2억5천만원 모금을 목표로 ‘희망2019나눔 캠페인 성금모금’을 시작했으며 12월 4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성금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경관조명은 연말연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으로 군청광장 내 사랑의 온도탑과 대형트리, 사랑의 터널을 설치하였고, 그 주변에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 조형물도 설치해 울진군청을 찾는 이들이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전찬걸 군수는“이번 점등식을 통해서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함께 울진군민의 안녕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 있는 울진군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29일 희망 2019 나눔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     © 백두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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