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소울스테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북 대표 힐링스테이로 발돋움하기 위한 실무자 역량강화 도모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2/02 [10:08]

[다경뉴스=백두산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는 경북 대표 힐링스테이인 소울스테이의 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제주도일원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 선샤인호텔 제주에서 단체     © 백두산기자
▲ 이시돌길 새미은총의동산에서 단체     © 백두산기자

 

28일~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소울스테이 실무자의 역량강화와 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천주교 관련 관광콘텐츠 답사를 통해 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공사, 소울스테이 사업단 관계자, 기관별 실무자들은 관광객 대상으로 마련된 천주교 힐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신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를 논의하였다. 또한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각 기관별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소울스테이 전국적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방안 등 내년도 추진 사업을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주도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천주교 순례길 중 김대건길, 이시돌길 등 주요 순례길을 답사하고 스탬프 투어 등 관광객 대상 프로그램을 체험해봄으로써 소울스테이 관광홍보마케팅 접목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을 위한 시간도 가졌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이재춘 사장대행은“소울스테이는 경북의 대표 힐링스테이로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관별 실무자의 역량강화는 물론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 힐링 수요 관광객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울스테이의 활성화를 통해 경북의 힐링콘텐츠를 다양화 하는데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울스테이는 천주교 휴양시설인 피정의집, 수도원, 복지시설 등에서 명상과 기도, 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일반인들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맞춤형 테마관광 상품으로 현재 경북 내 14개 기관이 시행하고 있는 대표 힐링스테이 프로그램이다. 

 

▲ 선샤인 호텔제주에서 활성화 토론을 하고 있다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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