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변수협, 폭행사건 발생

직장상사 부하직원 폭행, 전치 6주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2/02 [23:17]
▲  죽변수협 직원간 폭행사건 발생  

[다경뉴스=백두산기자]죽변수협에 근무하는 직장 상사가 부하 직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11월 29일 발생했다.

 

이날 폭행하는 장면은 CCTV 화면에 고스란히 담겼다.

 

죽변수협 A모(44세) 과장은 지난달 29일 밤 10시 20분께 죽변수협급유소에서 부하 직원 임모(25세)씨의 얼굴 등을 주먹과 발로 십 수차례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을 당한 임씨는 현재 포항 세명기독병원에서 전치6주의 진단 받고 입원치료 중이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폭행사건과 관련해 30일 오전 1시께 폭행 장면이 담긴 CCTV를 확보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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