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후포항서 밍크고래 혼획

울진 왕돌초 인근서 바다로또 밍크고래 혼획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2/03 [14:10]

[다경뉴스=백두산기자]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앞바다에서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 울진 왕돌초 인근서 바다로또 밍크고래 혼획     © 백두산기자


울진해양경찰서는 후포항 앞바다에서 12월 1일 오전 5시 30분께 후포항 동쪽 왕돌초 30km 해상에서 밍크고래(길이 6.6m, 둘레 3.5m) 1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후포항에서 출항한 후포선적 등대호(선장 박유복)가 연안통발을 건지러 갔다 이를 발견해 후포파출소에 신고했다. 포획된 고래는 이날 후포수협을 통해 3천 4백만원에 위판됐다.

 

▲ 울진 왕돌초 인근서 바다로또 밍크고래 혼획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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