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정자 지역아동센터, '국악 어울림 한마당 한푹우리' 발표회 개최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2/03 [15:04]

[다경뉴스=백두산기자]풍산정자 지역아동센터는 11월 10일  오후 4시, 풍산 읍사무소 2층 발표회장에서 풍산읍 지역주민을 위한 국악어울림 한마당 ‘한푹(hanpuc;행복) 우리’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풍산정자 지역아동센터, '국악 어울림 한마당 한푹우리' 발표회 개최     © 백두산기자


‘한푹우리’ 프로그램은 ‘삼성 꿈 장학 재단’의 후원을 통해 이루어진 프로그램으로 풍산정자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과 약 2년 동안 조상의 지혜와 해학이 담긴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 탈놀이를 배워보고 이 문화재를 통해 아동들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 발표회에는 관계자 외, 지역주민과 학부모님, 농협 조합장님, 자원봉사자 등등 참석 하였으며 참여자들은 마술공연과 탈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세대가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장을 만들었다.

  

행사를 기획한 책임자(김연신 센터장)는 “아동들이 ‘국악 어울림 한마당 한푹우리’ 프로그램과 같은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책임감과 주도력을 키우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으며 아동들은 “전보다 더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지게 된 것 같고 이번 공연에 최선을 다하자!” 라는 다짐을 보여주었다.

  

풍산정자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국악 어울림 한마당 발표회’ 외 ‘예천보람요양병원’ 과 ‘안교 2동 경로당, 수리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에게 봉사공연을 진행했으며, 올해 10월 7일 세계탈춤 페스티벌 공연에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그리고 우리 조상들의 해학의 미를 선사하기 위해 더욱 공연을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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