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 교류 모색 위해 일본 아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방문

대표단 8명 동행, 학술연구와 민간교류 활성화 추진키로

남도곡 기자 nam-hk67@naver.com | 기사입력 2018/12/04 [19:06]

[다경뉴스=남도곡기자]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청송군 대표단(8명)이 지난 11월 30일(금)부터 12월 4일(화)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아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방문했다. 

 

▲ 윤경희 청송군수 일본 아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방문     © 남도곡 기자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14일 파트너 십 체결에 따른 답방으로 양 공원간의 지질유산의 보호, 환경 교육, 지속적인 지질관광과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청송군 대표단은 지난 3일(월) 아소시청에서 기념석을 교환하고 사토 아소시장과 지질공원의 상호협력 및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대표단은 다이칸보(大觀峰)칼데라, 나케다케(中岳)화구, 타테노(立野)협곡 등 지오사이트를 탐방하고 아소 화산 박물관, 아소역 등을 견학하며 이번 일정을 마무리 했다.

 

▲ 일본 아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방문한 청송군 대표단 일행     © 남도곡 기자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아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방문으로 양측은 지질학적 가치 학술 연구, 지역주민과 학생 등 민간주도의 교류활동을  통해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지질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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