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지역 관광자원을 활용․교육을 통한 농촌 여성일자리창출”

지역특산품과 연계한 캐릭터 개발 및 제품제조, 포장 등 현장형 인력양성.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 기사입력 2018/12/05 [21:58]

- 관광지역 판매장 개소, 협동조합개설 등 신규 일자리 창출!

 

▲ 사관학교봉화수료식     © 최계희기자

 

[다경뉴스=최계희기자]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교장 최미화)는 12월 5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에서 ‘특산품활용 6차산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식을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지난 10월부터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해당분야 전문교육, 소양교육 및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2개월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봉화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 상품을 생산 및 판매를 할 수 있는 전문 인력으로 양성되었다.

 

지역 내 소재한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분천역 산타마을 등 겨울철 관광지 활성화에 따라 배출된 인력들의 일자리 창출이 이어질 예정이다. 대부분의 교육이 도시단위에 집중되어있는데 반해, 전문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북부 봉화지역에 여성일자리사관학교가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실시한 교육과정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할 수 있다.

 

최미화 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장은 “관광산업은 지속적으로 일자리가 필요한 분야로, 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많은 관광자원을 가진 봉화에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여성의 섬세함과 창의성을 살린 교육과정을 운영하였으며, 앞으로도 여성일자리 창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도내 곳곳의 특성화된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특화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사관학교봉화수료식     © 최계희기자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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