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 日후쿠오카서‘경북에서 新한류 맛보기’홍보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2/06 [00:56]

[다경뉴스=백두산기자]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는 12월 4일 일본 후쿠오카 국제센터에서 개최된‘신(新)한류 페스티벌’에 참가해 경북관광을 홍보했다.

 

▲ 참관객들들에게 경북의 관광을 설명하고 있다     © 백두산기자

 

‘신(新)한류 페스티벌’은“한류,테마관광 콘텐츠 대집합!”을 주제로 한국관광공사 주최 한국의 8개 시도와 15개 관광‧한류 업체가 참가하여 다채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대형 소비자 이벤트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광박람회가 부재한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첫 메가이벤트로, 한국관광홍보대사 배우 스잔느를 비롯해 일본 연예인들도 대거 참가하여 한국여행의 매력을 생생히 전달해 후쿠오카시민 및 업계 관계자 약 1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 참관객들에게 경북의 관광을 설명하고 있다     © 백두산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현지 여행업계 대상 상품개발을 위한 상담회와 설명회에서 역사문화도시라는 기존의 잘 알려진 경북 이미지와 더불어 이색카페 및 숙소, 다양한 체험활동 등‘경북의 올드&뉴’컨셉으로 다채로운 관광매력을 전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경상북도 홍보부스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북관광 최신정보를 전달하는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공유 캠페인 진행을 통해 약 2,000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특히, 최근 인기드라마에 나온 동궁과월지 야경과 첨성대 핑크뮬리 군락지 등 친숙한 경주의 새로운 모습을 소개하자 FIT리피터들은 벌써 내년 가을을 기대했다.

 

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대행은“일본은 한국의 드라마, K-pop을 비롯해, 화장품, 음식 등 범위하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경북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이 더욱 확산되어 보다 많은 일본 관광객이 경북으로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11월 방한 일본인은 239만명으로 2017년 동기 190만명 대비 25.5% 증가했다.

 

▲ 현지여행사와 경북관광상품을 설명하고 있다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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