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경상북도 수출유공 우수지자체 기관표창 수상

대구경북 무역의날 행사, 전년 대비 수출증가율 33% (도내 시군 1위)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12/14 [21:49]

[다경뉴스=남도국 기자]상주시는 지난 1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55회 무역의 날(대구·경북) 행사에서 2018년 수출 유공 지자체에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사진설명=상주시, 경상북도 수출유공 우수지자체 기관표창 수상     © 남도국 기자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공동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유관 기관 임직원 및 수상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진흥을 위해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을 확대했고 올해 10월까지 수출 실적이 1억1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33%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어 수출 유공 지자체로 선정됐다.

 

관내 수출유공 기업체로는 함창농공단지의 천연감미료 생산업체 『㈜대평』과 조미김 생산업체 『한미래식품』 등 2개 업체가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역동적인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대로 뜻깊은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기업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 신제품 개발, 해외시장 확대 등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다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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