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 일자리 꽃 피운 주역들 한자리에 모이다!

2017년 8,904명에 이어 2018년 11월 말 9,088의 여성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주다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 기사입력 2018/12/27 [17:18]

[다경뉴스=최계희기자]경북도(이철우 도지사)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7일 경산에서 올 한 해 9,088명(11월 말 기준)의 경북여성에게 일자리를 연계해준 도내 새일센터 취업상담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새일 워크숍 및 어워드」를 개최했다.

 

▲ 음악회 박수     © 백두산기자

 

2018년 새일 워크숍 및 어워드는 여성일자리 유공자에 대한 경북도지사 표창과 1년간 여성일자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적을 달성한 새일센터 및 취업상담사에 대한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 시상에 이어 도내 8개 새일센터(경북광역,포항,경주,김천,구미,영천,경산,칠곡새일센터) 사업운영 실적보고 및 향후 추진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이하여 ‘청년, 장애인 성악가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음악회’가 오페라 21세기 단원과 함께 열렸다. 이날 공연은 손정희단장의 곡 해설이 있는 음악회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참석한 도내 새일 종사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지기에 충분하였다.

 

2018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발굴 실적 우수 새일센터에게 주어지는 도지사 표창은 포항새일센터와 칠곡새일센터가 그리고 우수 취업상담사 도지사 표창은 김후남, 차득남(이상 경북광역), 김혜경(김천새일), 최이정(영천새일), 김정은(경산새일), 이긍지(칠곡새일)가 수상하였다. 그리고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상은 구미새일, 김천새일, 칠곡새일, 경산새일 등 4개 기관이 그리고 김미경, 김지수, 최경화(이상 경북광역), 김은정(구미새일), 오종숙(김천새일), 김명숙(영천새일), 이은희(경주새일), 조경순(경산새일), 이수경(칠곡새일), 박경미(포항새일) 등 10명의 취업상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2018년 한해동안 여성일자리 최전방에서 수고한 새일 종사자들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 보낸다. 또한 내년에도 경북광역여성새일센터는 도내 기초새일센터와 함께 여성 고용확대와 근로 환경개선을 더욱 강화하여 경력단절여성들이 당당하게 일하는 경북, 새바람 행복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단체 박수     © 최계희기자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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