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 상주시부시장 부임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1/02 [19:07]

[다경뉴스=남도국기자]상주시는 제22대 부시장으로 조성희 경상북도 지방부이사관이 1월 1일자로 부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조성희 상주시부시장 부임     © 남도국기자

신임 조성희 부시장은 경북 구미시 출신으로 1981년 구미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1991년 경상북도에 발령을 받고 재직 중 2005년에 사무관 승진과 함께 인도네시아 대사관 소속 자카르타무역관 근무와 국제통상, 투자유치, 감사관실 총괄팀장 등의 직무를 거쳤다.

 

이어 2014년 국제비지니스과장, 청년취업과장, 2016년 경찰대학교 치안정책과장(총경승진과정) 6개월 교육, 국립경찰명예경감 위촉되는 등의 두각을 나타냈다.

 

2017년 1월에 울진군 부군수로 부임해 2018년1월 지방부이사관 3급으로 승진돼 자치인재개발원 1년의 장기과정 교육을 이수하고 2019년 1월 1일 자로 제22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한편 조 부시장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경북도의 주요 보직을 역임해 탁원한 판단력과 추진력이 뛰어난 행정 전문가의 역량을 발휘해 국무총리,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지사, 녹조근조훈장(대통령) 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공직생활을 하면서 미국의 주, 지방정부 조직과 인적관리/Pride 경북, 인도네시아 저서와 한-인도네시아 무역 및 물류확대 전략에 관한 연구 등의 저서 발간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다양한 실무와 해박한 이론을 두루 갖춘 실력파로 인정받고 있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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