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달려라 왕발통’ 상표등록 마쳐

전동휠 체험장 등 영덕군 대표 관광상품 개발 박차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1/04 [16:21]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덕군 시설관리사업소가 4일, 특허청에 출원한 산림생태문화체험공원 전동휠 체험장 ‘달려라 왕발통’의 상표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영덕군, ‘달려라 왕발통’ 상표등록 마쳐     © 백두산 기자

 

상표 디자인은 신재생에너지의 상징인 영덕풍력발전소 발전기와 전동휠을 타는 사람모형에 ‘달려라 왕발통’을 표기했다.

 

영덕군 시설관리사업소는 2017년 10월부터 전동휠 임대업 외 7건의 지정상품에 대해 출원서를 제출하고 변리사를 통해 상표등록을 추진했다.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달려라 왕발통’ 상표등록으로 저품질 유사상호 등록으로 인한 영덕군의 브랜드 가치의 감소를 예방하고 전동휠 체험장을 영덕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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