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식 경산부시장, 2019년 주요업무 보고 가져...

현안사업 차질 없이 추진과 국‧도정 핵심과제에 선제적 대응 주문

장성각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1/08 [19:45]

-「경산발전 10대전략」 추진과 일자리 창출에 매진

 

▲ 부시장 업무보고     © 장성각기자

 

[다경뉴스=장성각기자]이장식 경산부시장은 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부시장실에서 2019년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고 업무 전반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월 1일 부임한 이 부시장은 간부 공무원들과의 상견례, 각 부서 및 유관기관 방문에 이어 주요 현안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 업무보고는 국소별로 국장, 과장과 담당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과 새로운 시책사업에 대해 집중 토론과 점검이 이뤄졌다.

 

이 부시장은 현안사업의 개선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을 꼼꼼히 짚어가며, 각 부서 간의 협업과 소통,  국․도비 확보,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 부시장 업무보고     © 장성각기자

 

특히, “올해 2019년은 민선 7기 시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로서 공약사업과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라고 강조하며 “경산발전 10대전략을 비롯한 역점 시책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4차산업혁명 선도, 일자리 창출 등 국‧도정 핵심과제에 선제적 대응과 함께 각 중앙부처의 2019년 주요업무를 신속히 파악하여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연계사업 발굴에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신임 이장식 부시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1991년(행정 7급 공채) 경산에서 첫 공직에 입문한 후  경상북도 총무과, 인재양성과장, 도시계획과장, 대변인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한 행정 전문가로서 최영조 경산시장과 호흡을 맞춰 안정적인 시정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부시장 업무보고     © 장성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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