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재희, MBC'용왕님 보우하사' 완벽한 연기변신 ’대박조짐’

‘용왕님 보우하사’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하며 재희의 완벽한 연기 시선집중!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1/19 [21:10]

[다경뉴스=백두산기자]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가 본격적인 성인 연기자들의 등장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방송 초반부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 사진출처=MBC’용왕님 보우하사’ 캡쳐     © 백두산기자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용왕님 보우하사'의 시청률은 9.3%(수도권 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풍도(재희)와 청이(이소연)가 만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4%까지 치솟았다.

 

수많은 화제 속에서 17일 방송된 4부에서는 본격적으로 풍도와 청이의 인연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풍도는 청이를 스토커로 오해하고 청이가 들고 있는 점퍼를 두고 소란을 펼친 끝에 청이에게 맞고 코피를 흘리게 되며 강렬한 첫 만남을 갖게 된다. 이후 시준(김형민)과 매니저(민찬기)가 나타나며 오해를 풀게 되지만 오가는 상황 속에서 풍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완벽한 코믹연기를 보여줬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재희가 주인공이고 스토리도 좋아서 꼭 봐야할 드라마♥”, “재희 좋아~뒤에서 응원하는 10년넘은 팬^^”, “재희 잘됐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 “재희는 어쩜 연기를 저렇게 잘해! 심지어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아..”, “재희 반갑다, 역시 연기력 대박! 그냥 마풍도로 보여..! 풍도 너무 웃김 ㅋㅋ”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 4회만에 폭풍 전개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용왕님 보우하사’는 고전 작품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 신선한 재미는 물론 힐링도 더해져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가 더욱 기대가 된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 심청이(이소연 분)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 마풍도(재희 분)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로 평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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