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지역 강소기업들 화장품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상담회 개최

13개 지역 기업들 한국, 몽골, 베트남 등 3개국 4개사 바이어 초청 진행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 기사입력 2019/01/25 [01:59]

[다경뉴스=최계희기자]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산학협력단 지역주력사업(책임자 강현재 교수)은 지난 15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한국, 몽골, 베트남 기업 바이어들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 수출상담회 단체     © 최계희기자

 

이번 수출상담회는 중소벤처기업청과 경상북도의 예산을 받아 경북TP와 경북지역사업 평가단의 협업 아래 진행중인 지역주력사업이 몽골 우량 기업인 MONOS COSMETICS, MONOS PHARMA와 베트남 우수 도소매업체인 VIETKOR, 한국 다국적 MD기업 JW TRINITY 등 3개국 4개사 바이어들을 초청해 대구·경북 강소 화장품 13개사와 함께 수출 판로개척을 위한 교류 및 개별상담 시간을 가졌다.

 

사전 신청을 받아 선발된 13개사의 국내 강소업체들은 각 회사별 특화된 브랜드 제품을 중심으로 4개 기업 바이어들에게 다소 짧은 시간이지만 20분씩 돌아가면서 미팅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한류바람이 불고 있는 베트남 시장과 몽골이라는 새로운 시장에 대한 판로개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JW TRINITY 바이어 양용석 차장은 “지역 강소 화장품회사들의 제품들이 독특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좋은 제품들이 많아 바로 해외 수출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며“이번 상담회가 화장품업체 뿐만 아니라 우리 바이어들에게도 좋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 지역주력사업은 대구·경북 소재 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외 전시회와 상담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에는 1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약 30여회의 국내외 전시회와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에는 해외수출을 위해 ‘2019 SINGAPORE BEAUTY ASIA’에 8개사와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지역 강소기업들과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 진행     © 최계희기자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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