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요금 지원 확대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1/29 [22:59]

[다경뉴스=백두산기자] 포항시가 관내 저소득계층의 집단거주 영구임대아파트(학산주공, 창포주공1-1) 주민들의 공동전기요금을 확대지원하게 된다.

 

▲  이영옥 의원), 포항시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요금 지원 확대    ©백두산기자

 

포항시의회 이영옥 의원(자유한국당, 죽도·중앙)은 주택관리공단 포항학산관리소장 및 입주민의 꾸준한 요구가 있어 지난해 8월부터 전국 시·군의 사례 및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실태 조사 등을 통해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전기요금 지원 조례 개정’을 대표 발의 해 지난 제256회 포항시의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2019년 1월부터 지원된다.

 

이 조례는 포항시 지역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공동전기요금(보안등, 승강기, 중앙집중식 난방용 전기 등)을 지원함으로써, 관내 2개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관리비 부담 경감 등 실질적 주거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조:『공동주택관리법』제85조제1항, 「포항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내 공동전기요금 지원에 관한 조례」

 

포항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공동전기요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연월일 : 2018. 11. .
발 의 자 : 이영옥 의원

 

1. 개정이유
○ 최근 경기악화 및 가계부채 증가로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의 가계비 부담이 증가되고 있으며, 2007년 조례 제정으로 매월 발생되는 공동전기료를 시에서 수급자 및 국가유공자 세대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으나,

 

○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일반세대의 경우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로 수급세대와 경제적 상태가 비슷한 상황으로, 주거 안정성 제고를 위하여 전체 거주자에 대하여 공동전기요금을 지원하여저소득 주민의 관리비 경감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함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