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금수면 발빠른 제설작업으로 주민안전에 총력

손윤수기자 bincho@naver.com | 기사입력 2019/02/01 [03:32]

[다경뉴스=손윤수기자] 성주군 금수면(면장 여갑숙)에서는 31일 새벽, 금수면 강설에 의한 도로노면의 결빙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새벽 06:00부터 제설반과 장비를 즉시 출동시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 성주군(제설작업총력-금수면)     © 손윤수기자

 

이날 제설작업에서는 여갑숙 금수면장이 직접 현장에서 제설반의 작업과 장비투입을 진두지휘하였으며, 전직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하여 염화칼슘ㆍ모래 살포기 등을 동원하여 광산-명천, 어은-후평, 무학-영천 등 관내 주요도로와 취약지역을 포함 상습결빙지역의 제설작업을 완료하였다.

 

또한 마을이장과 환경지도자 등 주민들이 트랙터 등을 동원하여 마을안길과 농로 등을 직접 정비하고,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협력하여 강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여갑숙 금수면장은 강설로 인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관리와 농작물관리, 상수도 동파사고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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