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보건소, 설맞이 홍역 등 감염병 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김형기기자 kk97850@naver.con | 기사입력 2019/02/02 [16:41]

[다경뉴스=김형기기자]달성군보건소는 설맞이 장보기행사와 연계하여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화원읍 화원전통시장(2. 1.)일원에서 지역주민과 시장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최근 대구시 홍역 확산에 따라 명절기간 내 지켜야할 개인위생수칙을 홍보하고, 명절 음식 공동섭취로 인한 집단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있음에 따라 대대적인 예방 홍보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 설맞이 감염예방 캐페인    © 김형기기자


이날 캠페인에는 보건소, 화원읍, 화원새마을부녀회 그리고 인근 병원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화원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 및 상인들을 대상으로 설 연휴기간 동안 발생 우려가 있는 감염병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 및 다중이용시설에 홍역예방수칙 리플렛을 배부하여 비교적 감염의 우려가 높은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홍보함으로 써 지역 내 홍역 전파에 대한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였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설 명절 연휴 기간동안 홍역 등 수인성·식품매개 환자발생에 대비하여 질병관리본부-대구시-보건소 및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손 씻기, 기침에티켓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 할 것을 당부하고 유사 시 신속한 대응조치를 위해  보건소에서 “비상방역대책반”을 편성‧운영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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