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수성구청장, 주민과 소통의 장 만들다!!

취임 첫 신년맞이 주민과 현장 소통, 지역문제 해결 나서!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2/09 [22:57]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수성구는 이달 11일 범어1동을 시작으로 28일까지 23개동 주민과 소통을 위한 공감토크에 나선다.

 

▲ 수성구청 전경     ©백두산기자

 

이번 공감토크는 취임 후 처음 맞이하는 신년에 동 방문 인사 및 지역주민들과 덕담을 나누는 등 자유로운 대화로 진행된다.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과 함께 나아가는 ‘품격있는 사람, 배려하는 도시, 행복수성’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원들의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민선7기 구정 방향을 영상으로 홍보한 후, 토론시간에는 기존 실시하던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정보전달 방식에서 탈피하여 동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 들을 예정이다.

 

한편, 수성구청은 지난해 동 방문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상당수 해결함으로써 주민 요구에 신속·적극적인 업무추진을 이루어 주민과의 소통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공감토크에는 각계각층의 주민을 초청하여 대화를 나눔으로써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함께 고민과 해결책을 강구하여 다함께 행복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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