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愛 주소갖기 실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결의대회

‘배려하는 행복한 부자농촌 국가대표 감천면민’

나경희기자 na7381 @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2/09 [23:27]

[다경뉴스=나경희기자] 김천시 감천면에서는 8일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이장협의회(회장 이상곤)를 중심으로 행정담당지도 부서인 농업유통과 직원들과 함께 김천愛 주소갖기 실천과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 운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배려하는 행복한 부자농촌 국가대표 감천면민’-감천면     © 다경뉴스
▲ ‘배려하는 행복한 부자농촌 국가대표 감천면민’-감천면     © 나경희기자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재경 농업유통과장은 김천시에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애향심을 고취하고, 15만 인구회복운동의 적극적인 추진과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시의 위상에 걸맞게 친절, 질서, 청결, 참여, 양심, 예절, 배려하는 김천시민으로 마음과 마음을 모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자라고 했다.


또한, 농업재해 보험 등 각종 농업 시책의 안내 및 시정홍보를 통하여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구현하는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다.

 

한편, 감천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상곤)와 직원들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구 회복의지를 담은 “감천 찬가” 자작시를 지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한 발 더 앞장서겠다고 결의하였으며, 주민들의 일상생활 곳곳에 배려하는 Happy together 문화를 만드는데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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